‘힙합 대세’ 자이언티-크러쉬, 신선 프로젝트 通했다…음원차트 올킬

힙합 가수 자이언티와 크러쉬가 음원차트를 섭렵하며, 프로젝트의 성공을 알렸다.

자이언티와 크러쉬는 지난 2일 정오 공개된 신곡 ‘그냥(Just)’으로 후 8개 음원차트에서 단숨에 1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다.(3일 오전 7시 기준)


자이언티와 크러쉬의 이번 프로젝트 음반은 그동안 서로 다른 음악적 성향을 보여주며 자신만의 영역을 공고히 한 두 사람이기에 프로젝트 진행만으로도 가요계 안팎의 관심이 쏠렸다. 이를 입증하듯 공개 직후 각종 음원차트를 휩쓸었다.

이는 현재 다비치, 백지영 등 여성 가수들의 독주를 시작으로 매드클라운, 노을, EXID, 에이핑크 등 음원강자들이 차트 상위권에 장기간 포진하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로 의미를 더한다. 아울러 ‘힙합 대세남’들이 호흡이 성공적이었음을 알렸다.

한편 자이언티, 크러쉬는 ‘그냥(Just)’으로 방송, 공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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