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 미식회’ 오늘 저녁엔 치킨?…외국인 입맛도 사로잡은 명동 영양센터, 군침이…

[헤럴드 경제]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명동 영양센터가 5일 화제다.4일 밤 11시 방송된 침샘자극토크쇼 tvN ‘수요미식회’ 3회에서는 ‘치킨’을 주제로 음식 토크가 펼쳐졌다.

서울시 중구 충무로에 위치한 ‘명동 영양센터’는 한국 치킨계의 살아있는 조상이라고 할 만큼 긴 세월을 자랑한다.

사진= tvN ‘수요미식회’ 방송화면 캡처

1960년도에 영업을 시작한 ‘명동 영양센터’는 명동에서만 55년째 성업 중이며 한국 최초로 닭을 전기에 구워내는 전기구이 방식을 도입했다.

‘명동 영양센터’에는 전기구이 통닭, 베이비 치킨, 삼계탕, 점심한정 통닭 정식 등이 있다.

‘명동 영양센터’에 대해 강용석은 “튀김옷이 전혀 없는 것이 특징이다. 맨 닭을 소금간만 해서 구운 것인데 껍데기는 마를 정도로 딱딱하고 바삭바삭한데 속 안에 있는 살은 굉장히 촉촉하다”라고 말했다.

강용석은 이어 “‘명동 영양센터’는 우리나라를 소개하는 책자마다 다 들어간다. 그래서 늘 외국인이 있다”라고 덧붙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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