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만화 기생수가 영화 ‘기생수 파트1’로 개봉해 눈길을 끈다.

기생수는 고교생 신이치와 그의 오른손을 차지한 기생생물 오른쪽이가 인간의 뇌를 점령한 다른 기생생물과 맞서 싸우는 이야기를 그린다.

정체불명의 기생생물이 인간의 뇌를 점령하기 시작하고, 그 몸을 숙주로 삼아 다른 인간을 잡아먹는다는 파격적인 스토리로 눈길을 끈다.
영화의 원작은 이와아키 히토시가 1990년부터 1995년까지 고단샤의 만화잡지에 연재한 ‘기생수’로, 단행본 10권이 무려 1000만부 이상 판매된 인기 만화다.
영화 ‘기생수 파트 1’은 야마자키 타카시가 감독을 맡고, 소메타니 쇼타·아베 사다오·후카츠 에리·하시모토 아이·히가시데 마사히로· 기타무라 카즈키·아사노 타다노부가 출연한다. 오는 26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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