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가수 겸 배우 김재중(29)이 3월 31일 입대한다.

김재중은 오는 28일과 29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디 비기닝 오브 엔드’(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The Beginning of The End)‘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4일 김재중의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재중이 3월 31일 현역 입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국방의 의무를 책임지는데 있어서 많은 분들이 관심 가져주셔서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남은 시간동안 팬들과 가족들과 즐거운 시간 보내려 한다”고 전했다.

김재중은 오는 28일과 29일 오후 서울시 성북구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15 김재중 콘서트 인 서울-디 비기닝 오브 엔드’(2015 KIM JAE JOONG CONCERT IN SEOUL-The Beginning of The End)‘를 개최하고 팬들을 만난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김재중은 마지막 공연에서 입대 소감을 밝히고 팬들과 입대 전 마지막 인사를 나눌 계획이다.
한편 김재중은 현재 드라마 ‘스파이’에 출연하고 있다.
사진=o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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