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머니’ 흥행 시작되나 ‘박스오피스 2위’

‘헬머니’가 박스오피스 2위로 올라섰다.

3월 10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헬머니’(감독 신한솔)는 지난 9일 전국 398개의 상영관을 통해 2만 956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2위를 기록했다.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6만 1710명이다.

‘헬머니’는 학교, 직장 등 일상 생활에서 생기는 크고 작은 시비들을 영혼이 담긴 찰진 욕으로 속 시원하게 풀어줄 본격 속풀이 18 코미디. 믿고 보는 배우 김수미, 정만식, 김정태, 이태란, 정애연, 이영은 등이 열연을 펼쳤다.

한편 ‘킹스맨:시크릿 에이전트’는 6만 8734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 ‘순수의 시대’는 2만 8499명으로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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