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쿠야, EXID 하니에 푹 빠졌다”…타쿠야 “하니, 여자로서 예쁘다”

[헤럴드 경제] 크로스진 멤버 신이 같은 그룹 멤버 타쿠야가 걸그룹 EXID 하니에 빠졌다고 폭로해 12일 화제다.

최근 진행된 JTBC ‘나홀로 연애중’ 녹화에서는 EXID 하니가 가상 연인으로 등장했다.

이날 녹화에서 하니는 MC들의 혼을 쏙 빼놨을 정도로 매력을 발산했고 이날 동반 출연한 신은 타쿠야가 EXID 열혈 팬이라고 지목했다.

사진=JTBC ‘나홀로 연애중’


신은 “타쿠야가 하니가 찍힌 직캠을 자주 본다”며 “하니의 직캠 조회수 절반은 타쿠야가 올렸을 것”이라고 폭로해 MC들을 웃게 만들었다.

앞서 “여자로서 하니는 어떠냐”는 질문에 “예쁘다”고 답했던 타쿠야는 막상 같은 팀 멤버의 폭로가 이어지자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면서도 하니와의 ‘가상현실 연애’가 이어질 때면 입가에 함박웃음을 지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JTBC ‘나홀로 연애중’은 14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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