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익사센스(EXXASENS)가 베스트 앨범 ‘2007-2014’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은 익사센스의 첫 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타이틀곡 ‘라킷 투 더 스카이(Rocket to the Sky)’를 비롯해 ‘더 론칭(The Launching)’ ‘칸스터레이션(Constellation)’ ‘로스트 인 스페이스(Lost in Space)’ ‘세틀라이트(Satellites)’ ‘폴라리스(Polaris)’ 등 우주와 과학을 주제로 다룬 12곡이 수록돼 있다.
익사센스는 스페인 바르셀로나를 거점으로 활동 중인 록밴드 플레이모티브(Playmotive)의 기타리스트 조르디 루이즈(Jordi Ruiz)가 2007년부터 시작한 록 연주곡 프로젝트이다. 익사센스는 프로젝트 초기에는 기타와 컴퓨터 한 대만으로 앨범을 제작했지만 스튜디오를 만든 후 한 달에 한 번 씩 자신의 마이스페이스(MySpace)에 자작곡을 공개하며 팬들을 확보해 나갔다. 자신의 레이블을 설립한 익사센스는 2008년 5월에 200장 한정 정규앨범 ‘폴라리스(Polaris)’에 이어 2009년 정규 2집 ‘비욘드 더 유니버스(Beyond the Universe)’를 선보이는 등 꾸준한 작품 활동을 벌이고 있다.

이번 앨범은 익사센스의 첫 번째 베스트 앨범으로 타이틀곡 ‘라킷 투 더 스카이(Rocket to the Sky)’를 비롯해 ‘더 론칭(The Launching)’ ‘칸스터레이션(Constellation)’ ‘로스트 인 스페이스(Lost in Space)’ ‘세틀라이트(Satellites)’ ‘폴라리스(Polaris)’ 등 우주와 과학을 주제로 다룬 12곡이 수록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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