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찰리정 밴드, 김영후, 진수킴이 오는 19일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어 1시 5분에는 재즈 베이시스트 김영후과 재즈 기타리스트 진수킴의 무대가 방송된다. 김영후는 미국에서 유학하며 현지 재즈 클럽에서 연주 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첫 번째 앨범 ‘댄싱 온 더 플로어(Dancing on The Floor)’를 발매했다. 진수킴은 지난해 제7회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쿠르’에서 수상한 기타리스트로 같은 해 첫 번째 솔로 앨범 ‘파랑예보’를 내놓았다.
이날 밤 12시 10분 찰리정 밴드 편이 방송된다. 찰리정 밴드는 록, 재즈, 팝 등 다양한 장르를 오가며 연주 활동을 펼쳐 온 블루스 기타리스트 찰리정을 중심으로 구성된 밴드로 지난 2009년 ‘말레이시아 페낭 국제 재즈페스티벌’ 참가를 시작으로 이름을 알렸다. 이번 ‘공감’ 무대에서 찰리정 밴드는 신곡에 정통 블루스 스타일 곡들을 더한 무대를 선보인다.

이어 1시 5분에는 재즈 베이시스트 김영후과 재즈 기타리스트 진수킴의 무대가 방송된다. 김영후는 미국에서 유학하며 현지 재즈 클럽에서 연주 활동을 해오다 지난해 첫 번째 앨범 ‘댄싱 온 더 플로어(Dancing on The Floor)’를 발매했다. 진수킴은 지난해 제7회 ‘자라섬 국제 재즈 콩쿠르’에서 수상한 기타리스트로 같은 해 첫 번째 솔로 앨범 ‘파랑예보’를 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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