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그룹 크로스진 멤버 타쿠야가 ‘연애바보’ 캐릭터가 화제다.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타쿠야는 커플이 된 EXID의 정화와 테마파크를 걸으며 “처음이다”고 아이같이 좋아했다. “한 번 (마음을) 표현해봐라”라는 정화의 요구에 “좋~다~ 목소리 올라간 거 안 들리냐?”라며 소심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18일 크로스진 소속사 측은 “멤버 타쿠야는 JTBC ‘비정상회담’에 이어 최근 JTBC ‘나홀로 연애중’과 MBC 에브리원 ‘천생연분 리턴즈’ 등에 잇달아 출연하고 있다. 188cm의 훤칠한 키에 ‘비정상 미남’, ‘순정만화 비주얼’이란 이미지와 다르게 서툰 연애 스타일로 보호본능을 자극하고 있다”고 밝혔다.
타쿠야는 ‘나홀로 연애중’에서 “평소 화를 잘 못 내고 여자한테 차이는 편이다”, “4년 이상 솔로로 지내 연애 방법을 잊은 것 같다”고 고백했다. 이후 졸지에 ‘연애바보’, ‘극소심남’이라는 새 별명까지 얻었다.

‘천생연분 리턴즈’에서 타쿠야는 커플이 된 EXID의 정화와 테마파크를 걸으며 “처음이다”고 아이같이 좋아했다. “한 번 (마음을) 표현해봐라”라는 정화의 요구에 “좋~다~ 목소리 올라간 거 안 들리냐?”라며 소심하게 표현해 웃음을 안겼다.
타쿠야의 솔직하고 서툰 연애 스타일에 시청자들은 “재미있다”는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