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랑새의 집’, 주말극 1위 ‘굳건’

KBS2 주말드라마 ‘파랑새의 집’이 주말극 정상을 굳건히 했다.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파랑새의 집’(극본 박필주, 연출 지병현)은 전국 시청률 25.4%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나타낸 22.3%보다 3.1%포인트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는 물론 주말극 중에서도 단연 앞서며 1위를 차지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은수(채수빈 분)와 지완(이준혁 분)의 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알고 의문을 갖는 태수(천호진 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비슷한 시간대 전파를 탄 주말드라마 MBC ‘장미빛 연인들’과 SBS ‘내 마음 반짝반짝’은 각각 23.8%와 4.4%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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