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방송인 박명수가 피해자임에도 택시기사를 위해 차량 수리비 전액을 부담한 것으로 알려져 미담이 되고 있다.

한편, 박명수는 예능 프로그램 속 가상 부인 배우 박주미의 언급에 “그러지말라”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이날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가 박주미의 이름을 넣어 이행시를 지어 보내자 “그러지 말라. 와이프가 난리다”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지난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 인근에서 택시와 접촉사고가 났다. 뒤따라오던 택시가 속도를 줄이지 못하고 박명수의 차량을 추돌했다. 박명수는 피해자임에도 사고를 낸 택시기사가 고령인데다 회사 택시를 운전하는 것을 알고 수리비를 전액 부담하기로 했다.

한편, 박명수는 예능 프로그램 속 가상 부인 배우 박주미의 언급에 “그러지말라”며 난색을 표해 웃음을 줬다. 박명수는 이날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에서 한 청취자가 박주미의 이름을 넣어 이행시를 지어 보내자 “그러지 말라. 와이프가 난리다”라고 말했다.
또 그는 “아이가 감기에 걸려 아파서 집에서 하루종일 아이랑 같이 있었다. 애 엄마 심부름도 하면서 보냈다”고 최근의 일상을 살짝 공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