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호흡 맞추는 ‘우에노 주리’…노다메 칸타빌레의 日 대표 여배우

[헤럴드경제]그룹 빅뱅의 탑과 일본 배우 우에노 주리가 드라마에서 남녀주인공으로 호흡을 맞춘다.

탑과 우에노 주리가 CJ E&M과 일본 대표 종합엔터테인먼트 기업 AMUSE INC.(이하 아뮤즈)가 공동으로 기획, 제작하는 드라마에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번 작품은 종합 콘텐츠 기업 CJ E&M과 일본을 대표하는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아뮤즈가 아시아는 물론 전세계 팬들을 대상으로 기획하고 제작하는 스케일이 다른 드라마다. 양 기업의 노하우를 결합시켜 양질의 콘텐츠를 만들고, 활발한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갈 계획이다. 올 하반기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탑과 호흡을 맞추는 우에노 주리는 일본 대표 여배우로 2003년 영화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로 데뷔해 이름을 알렸다. 이후 영화 ‘스윙걸즈’, ‘무지개 여신’국내 팬들에게도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우에노 주리는 2006년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로 일본 대표 여배우로 거듭났다. ‘노다메 칸타빌레’에서 귀여운 음대생 역을 맡아 타마키 히로시와 로맨스를 펼쳤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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