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가수 박시환(29) 측이 김민지(23)와의 열애설에 대해 부인했다.

무엇보다도 지난해 박시환이 1인 기획사 설립과 결별을 반복하며 힘든 시기를 맞았을 때 김민지가 박시환의 곁을 꿋꿋이 지키며 큰 힘과 위로가 됐다는 후문이다.
박시환의 소속사 관계자는 2일 한 매체에 “‘슈스케5’ 출연 당시 호감을 갖고 데이트를 즐겼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연인으로 발전하지 못했다”며 “지금은 둘도 없는 친한 오빠 동생 사이”라고 밝혔다.
2일 한 매체에 따르면, ‘모태솔로’ 박시환과 김민지는 1년째 열애 중이다. ‘슈스케 5’에서 오디션 프로그램 동기로 만난 두 사람은 프로그램 후 커플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엇보다도 지난해 박시환이 1인 기획사 설립과 결별을 반복하며 힘든 시기를 맞았을 때 김민지가 박시환의 곁을 꿋꿋이 지키며 큰 힘과 위로가 됐다는 후문이다.
한편, 박시환은 ‘슈스케5’의 준우승자로, 지난해 4월 첫 앨범 ‘스프링 어웨이크닝(Spring Awakening)’으로 데뷔했다. 이후 같은 해 12월 새 소속사 토탈셋과 전격 계약 후 2일 자정에 정규 앨범 ‘레인보우 테이스트’를 발매했다. 이날 오후 Mnet ‘엠카운트다운’을 통해 컴백 무대를 갖는다.
1993년생 김민지는 ‘슈스케 5’ 출연 당시 귀여운 외모와 기타 실력으로 화제가 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