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강예원이 몸매 관리를 위한 자신만의 식단 관리법을 공개했다.

4월 8일 오후 서울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는 김아론 감독과 오지호, 강예원이 참석한 가운데 영화 ‘연애의 맛’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강예원은 “1일 1식한다. 그리고 폭식을 한다. 그리고 운동을 아침 저녁을 한다”고 몸매 관리법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군대 가서 4kg 쪘다. 매 끼니를 다 챙겨먹으니 하루에 1kg씩 찌더라. 1일 3식은 힘들었다”고 말했다.
하주희는 “식단 조절을 잘 못해서 운동으로 관리한다. 항상 조깅을 하고 가끔 요가 한다. 운동은 근력 위주로 한다”고 밝혔다.
‘연애의맛’은 여자 속만 알고 정작 여자 맘은 모르는 산부인과 전문의 왕성기(오지호 분) 거침없는 성격으로 여성 불모지인 금녀의 벽에 도전하는 이야기다.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