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바드의 보컬리스트 겸 기타리스트 루빈이 솔로 싱글 ‘내 손을 잡아준다면’을 지난 8일 발매했다.

루빈은 “이후 싱글 하나를 더 공개한다”며 “이달 중 미국과 멕시코에서 새 앨범을 음반을 먼저 발표하고, 한국에도 곧 정규 앨범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번 싱글은 상대방의 사랑을 원하는 한 사람의 순수한 마음을 표현한 곡으로 컨트리와 포크, 록 등 장르를 아우르는 음악에 밴조와 만돌린 등의 악기 연주를 가미했다. 영국 에비로드 스튜디오(Abbey Road Studio)의 엔지니어 마일즈 쇼웰(Miles Showell)이 마스터링을 맡아 풍부한 사운드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탰다.

루빈은 “이후 싱글 하나를 더 공개한다”며 “이달 중 미국과 멕시코에서 새 앨범을 음반을 먼저 발표하고, 한국에도 곧 정규 앨범을 내놓을 계획”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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