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연기자 송선미가 지난 8일 몸무게 3.18kg의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송선미의 소속사 스토리엔터테인먼트는 “예정일보다 2주 정도 빠른 출산이었지만,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현재 가족들과 함께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알렸다.
소속사는 “송선미는 결혼 8년 만에 임신한 아이여서 주위에서 걱정과 관심이 많았다”며 “많은 관심 덕분에 건강한 딸 아이를 출산하게 되었다고 감사 인사를 전해달라고 해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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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OSEN |
172cm의 늘씬한 키인 송선미는 1997년 SBS 드라마 ‘모델’을 통해 데뷔했다. 수상으로는 2012년 제6회 코리아드라마페스티벌 여자우수연기상을 받았다.
△다음은 송선미의 인삿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으로 딸 아이를 건강하게 출산했습니다. 제 주위에서 밤을 지새워 준 남편에게 특히 감사의 말을 전하고,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건강하게 태어난 새 생명에게 축복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엄마로서는 고마운 마음 뿐입니다. 그리고 어서 빨리 일어나 좋은 배우의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좋은 엄마, 좋은 아내의 모습도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송선미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