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민철이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감독 조성은, 제작 더블엔비컴퍼니)의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신민철이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 오선재 역에 캐스팅 돼 전혜빈과 호흡을 맞춘다고 밝혔다.

극중 오선재는 솔직 담백한 연상의 여자친구 우연이와의 연애 시절을 자신의 영화 시나리오에 담는 과정에서 진정한 사랑을 깨닫게 되는 인물이다.
옴니버스 영화 ‘프랑스 영화처럼’을 통해 생애 첫 주연을 맡게 된 데에 이어 장편영화로는 첫 단독 주연을 맡은 신민철은 영화 ‘여름에 내리는 눈’과 ‘프랑스 영화처럼’ 2편이 올해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까지 캐스팅, 스크린에서의 활약이 기대되고 있다.
신민철은 “캐스팅 소식을 듣고 정말 기뻤다. 배우, 스태프들과의 호흡도 잘 맞고, 즐겁게 촬영하고 있는 만큼 좋은 작품이 나올 것 같아 기대가 된다. ‘우리 연애의 이력’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며 소감을 전했다.
한편 신민철이 주연을 맡은 영화 ‘우리 연애의 이력’은 지난 달 크랭크인 됐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