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출연진이 세월호 참사 1주기 추모 분위기를 의식해 비공식 입국한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23일 개봉이 예정된 가운데 일찌감치 출연진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14일 ‘어벤져스2’ 측은 조스 웨던 감독과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수현 등이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은 대한민국의 추모 분위기에 동참하고자 16일 비공식 입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후 17일 기자간담회와 관객 대상 행사를 예정대로 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이 벌이는 사상 최대의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23일 개봉이 예정된 가운데 일찌감치 출연진의 내한 소식이 전해지면서 영화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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