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음이’에서 만난 어린 유승호…완벽 연기에 역시

[헤럴드경제]‘해피투게더’가 결방된 가운데 영화 ‘마음이’에 출연한 어린 유승호의 모습이 화제다.

16일 KBS2는 세월호 추모 동참의 의미로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대신 영화 ‘마음이’를 대체 편성했다. 

최근 군에서 전역한 유승호의 늠름한 모습과 달리 10년 전에는 까무잡잡한 피부와 동글동글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마음이’에 등장한 유승호는 어린 나이임에도 완벽한 연기를 선보였다.

같은 오후 11시 시간대 방송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천생연분 리턴즈’는 재난특별기획 ‘기적의 조건’으로, SBS 예능 프로그램 ‘자기야 백년손님’도 특집 다큐 ‘망각의 시간 기억의 시간’으로 대체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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