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뱅’ 크레용팝 ‘FM’ 세일러 전사로 변신

걸그룹 크레용팝이 깜찍한 세일러 요정으로 분했다.

크레용팝은 4월 17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 출연해 신곡 ‘FM’ 무대를 꾸몄다.

이들은 귀여운 세일러복을 입고 유니크하면서도 깜찍한 퍼포먼스로 남성팬들의 함성을 이끌어냈다.

‘FM’은 히트곡 제조기인 신사동호랭이와 몬스터 팩토리가 공동 작사·작곡한 곡으로, 신비로운 가사와 리드미컬한 멜로디가 듣는 이들에게 묘한 중독성을 갖게 하는 노래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M&D, 미쓰에이, 레드벨벳, FT아일랜드, EXID, 니엘, CLC, 블락비 바스타즈, 러블리즈, 케이윌, 언터쳐블, NC.A, 라붐, 신보라, 크레용팝, 지누션, JJCC, 피에스타가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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