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윤수현이 ‘세계물포럼’에 관련한 첨단 물 관리 기술을 설명했다.

윤수현은 여러 가지 지역의 물을 시식하고 물에 관련된 과학 기술을 살펴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윤수현은 19일(오늘) 방송한 KBS1 ‘2015 제7차 세계물포럼 무엇을 남겼나’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수현은 첨단 기술을 접목한 물 관련 과학 기술을 소개하기 위해 엑스포를 찾았다.

윤수현은 여러 가지 지역의 물을 시식하고 물에 관련된 과학 기술을 살펴보는 등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그는 “물은 노력한 만큼 사람 가까이에 온다”며 “참가하지 못하신 분들도 물포럼 현장에 나온 것처럼 자세히 알 수 있는 과학 백서가 있다고 한다”고 자세히 설명하기도 했다.
‘세계물포럼’은 21세기 세계 물 문제 해결을 논의하기 위해 각국 정부와 전문가 그리고 국제비정부기구(NGO) 등이 모인 세계물위원회(World Water Council)에서 제창돼 창설된 포럼으로서 3년마다 개최된다.
특히 지난 ‘제6차 세계물포럼’까지는 물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해법을 찾아갔다면 이번 우리나라에서 개최된 ‘제7차 세계물포럼’에서는 직접 실행으로 옮겼다는 평을 받았다.
한편 윤수현은 ‘천태만상’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보미 이슈팀기자 /le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