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액션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이하 ‘어벤져스2’)의 배우 수현이 패션 화보를 통해 파격 변신에 도전했다.

수현은 지난 해 ‘어벤져스2’ 오디션을 통해 ‘닥터 조’ 역할을 맡았다. 이후 미국 드라마 ‘마르코폴로’에도 출연, 전 세계 최고의 디자이너와 브랜드 초청 쇼 및 광고에 등장하는 등 놀라운 행보를 보이고 있다. 특히 수현은 지난 17일 열린 ‘어벤져스2’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팬 이벤트에 참석,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크리스 에반스, 마크 러팔로 등 할리우드 최고의 배우들과 함께 해 이목을 끌기도 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마블 사상 최대 프로젝트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풍성한 캐릭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23일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ham@heraldcorp.com
지난 20일 월트 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측은 패션 매거진 보그와 함께 진행한 수현의 화보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번 화보를 통해 수현은 슈퍼모델 출신 다운 완벽한 몸매와 고혹적인 미모를 뽐냈다. 특히 붉은 톤 배경을 뒤로 한 채 골드와 블랙 드레스를 소화한 수현은 현장에서도 포토그래퍼 및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현장 관계자는 “수현이 페라리 F12 베를리네타를 배경으로 매혹적인 분위기를 아주 잘 소화했다”고 극찬을 전했다.


한편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더욱 강력해진 어벤져스와 평화를 위해서는 인류가 사라져야 한다고 믿는 ‘울트론’의 사상 최대 전쟁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 마블 사상 최대 프로젝트로 더욱 거대해진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 풍성한 캐릭터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4월 23일 국내 극장가를 찾는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