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 수현, 글로벌 미모 빛나는 화보 공개

영화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의 닥터 조 역을 맡은 수현이 감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최근 수현은 개봉을 앞두고 코스모폴리탄과 인터뷰 및 화보를 진행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서는 2006년 성룡에게 오디션 제의를 받았던 일화도 밝혀졌다. 수현은 당시의 상황에 대해 “정말 기뻤지만 오디션을 볼 자신이 없었고 방법도 잘 몰랐다. 언젠가 때가 되면 해외에서 활동해 보고 싶다고 막연히 생각했는데 그렇게 오픈 북 상태였던게 플러스 요인이 된 것 같다”고 전하며 지금의 꿈 같은 기회들을 잡게 된 비결에 대해 밝혔다.

또한 수현은 “닥터 조는 미래의 기술을 연구하는 사람이다. 그 기술로 어벤져스를 치료해준다”라며 베일에 쌓인 닥터 조의 정체를 밝혀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어벤져스:에이지 오브 울트론’은 오는 23일 개봉한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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