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유수 국제영화제에서 호평 받은 영화 ‘산다’가 5월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해외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은 ‘산다’에 대해 “눈을 뗄 수 없다. 팽팽하고 파워풀한 스토리!” (할리우드 리포터),“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영화. 올 해 가장 놀라운 작품!”(로카르노 국제영화제), “분노와 연민을 동시에 담아낸 도발적인 서사시!”(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목소리”(뮌헨 국제영화제), “부조리한 현대 사회의 현실을 명확하게 담아낸 작품!”(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 등의 극찬을 보냈다.
‘산다’(감독 박정범ㆍ제작 ㈜세컨드윈드필름, (유)산다문화산업전문회사ㆍ배급 리틀빅픽처스)는 ‘무산일기’의 박정범 감독이 4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이다. 지난 제15회 전주국제영화제 ‘디지털 삼인삼색’ 프로젝트를 통해 처음 공개된 뒤, 토론토 국제영화제,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뮌헨 국제영화제, 싱가폴 국제영화제 등 20여 개 영화제의 초청을 받았다.
아울러 제67회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청년비평가상’을 비롯해 제25회 싱가폴 국제영화제 ‘특별언급상’, 제29회 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 ‘남우주연상’·‘오브라씨네배급상’, 제13회 피렌체 한국영화제 ‘심사위원 대상’까지 수상하며 평단을 사로잡았다.

해외 언론 및 영화 관계자들은 ‘산다’에 대해 “눈을 뗄 수 없다. 팽팽하고 파워풀한 스토리!” (할리우드 리포터),“삶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보여주는 영화. 올 해 가장 놀라운 작품!”(로카르노 국제영화제), “분노와 연민을 동시에 담아낸 도발적인 서사시!”(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최근 한국 영화계에서 가장 인상 깊은 목소리”(뮌헨 국제영화제), “부조리한 현대 사회의 현실을 명확하게 담아낸 작품!”(마르 델 플라타 국제영화제) 등의 극찬을 보냈다.
이로써 박정범 감독은 장편 데뷔작인 ‘무산일기’가 2011년 로테르담 국제영화제, 샌프란시스코 국제영화제 등 세계적인 영화제에서 17개의 상을 수상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낸 것에 이어, 차기작 ‘산다’를 통해서도 주목받고 있어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 해외 영화제를 통해 먼저 인정받은 ‘산다’는 5월엔 극장에서 관객들을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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