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네티즌 추측 “루나·유미·진주·배다해?”

이후 판정단의 최종 투표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2주 연속 승리하며 1대, 2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눈물을 흘리며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헤럴드경제]‘복면가왕’에서 2관왕을 차지한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26일 방영된 미스터리 음악쇼 MBC ‘일밤: 복면가왕’(연출 민철기, 노시용)에서는 가왕 결정전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정확하게 반갈렸네’의 나비는 뛰어난 가창력으로 결승전에서 우승하며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가왕 결승전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학교2013의 OST인 김보경의 ‘혼자라고 생각말기’를 파워풀한 목소리로 열창해 평가단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판정단의 최종 투표에서 ‘황금락카 두통썼네’가 2주 연속 승리하며 1대, 2대 복면가왕의 자리를 차지했다. ‘황금락카 두통썼네’는 눈물을 흘리며 “제 노래에 감동 받아 주시고, 제 목소리를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 가운데 ‘황금락카 두통썼네’ 정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네티즌들은 최근 루나가 SNS에 올린 네일 사진이 방송에서 보여진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네일과 같다며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가 루나라고 주장했다. 반면 루나가 속한 에프엑스는 지난 23일 브라질에서 진행되는 일정을 소화하기 위해 출국했다며 이를 반박하는 의견도 있었다.
이외에도 네티즌들은 ‘황금락카 두통썼네’의 정체를 가수 유미, 진주, 배다해 등으로 예측하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황금락카 두통썼네, 루나 SN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