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5월 12일 정규 8집 발매하며 컴백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보아(BoA)가 오는 5월 12일 정규 8집을 발표하며 컴백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번 앨범에는 보아가 수록곡 전곡을 작사, 작곡하고 프로듀싱에도 참여했다”며 “인디 팝, 알앤비(R&B), 펑크(Funk) 등 다채로운 장르의 곡들이 담긴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보아가 지난 2012년 7월 출시한 정규 7집 ‘온리 원(Only One)’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국내에 선보이는 신보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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