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보아의 신곡이 공개직후 7개 음원차트 1위에 올랐다. 보아의 이번 앨범은 2년 10개월 만에 발표된 것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다.

멜론차트에서는 2위, 벅스뮤직에서는 4위다. 오전 9시 현재 두 차트의 1위는 각각 빅뱅의 ‘Loser(루저)’와 ‘Bae Bae(베베)’.
지난 6일 0시 선공개 된 보아의 국내 정규 8집 ‘키스 마이 립스’(Kiss My Lips) 수록곡 ‘Who are you(후 아 유)’는 이날 오전 8시 기준 엠넷, 올레뮤직, 지니차트, 소리바다, 네이버뮤직, 다음뮤직, 몽키3등 7개 음원차트에서 1위에 올랐다.

멜론차트에서는 2위, 벅스뮤직에서는 4위다. 오전 9시 현재 두 차트의 1위는 각각 빅뱅의 ‘Loser(루저)’와 ‘Bae Bae(베베)’.
‘후 아 유’는 보아가 오는 12일 0시 공개 예정인 정규 8집 앨범의 수록곡이다. 보아가 직접 노랫말과 멜로디를 썼고, 다이나믹 듀오의 개코가 피처링을 해 눈길을 끈다.
사랑의 설렘을 가득담은 일렉트로닉 댄스 팝 곡으로, 소개팅을 통해 만난 이성에 첫 눈에 반해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보아는 가수 데뷔 15주년을 맞아 정규 앨범 수록곡 모두에 작사 작곡 및 프로듀싱을 도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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