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남성 아이돌그룹 몬스타엑스가 데뷔를 앞둔 가운데 “우리를 알리기 위해 힘을 쏟을 생각”이라고 각오를 다졌다.

특히 주헌은 이번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1위 등 구체적인 수치, 높이 올라가겠다는 것보다 우선 몬스타엑스를 알리는데 힘을 쏟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몬스타엑스는 13일 오후 2시 서울 마포구 서교동 메세나폴리스 롯데카드 아트센터에서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소감과 각오 등을 밝혔다.

특히 주헌은 이번 활동으로 이루고 싶은 목표로 “1위 등 구체적인 수치, 높이 올라가겠다는 것보다 우선 몬스타엑스를 알리는데 힘을 쏟을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셔누 역시 “끝까지 열심히 하는 그룹이 될 것이며, 신인상을 목표로 열심히 할 것”이라고 다부진 각오를 드러냈다.
몬스타엑스는 케이블채널 엠넷(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노머시(NO. MERCY)’에서 치열한 미션을 통해 발탁된 주헌, 서누, 기현, 형원, 원호, 민혁, 아이엠 등 총 7인으로 구성된 그룹이다.
방송 이후 6개월 동안 프로모션을 진행한 이들은 오는 14일 ‘트레스패스(TRESPASS)’를 발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