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장나라의 부친이자 연극배우 겸 연출가 주호성이 영화감독으로 데뷔한다.

‘폴라로이드’는 일찍부터 철든 아이 ‘수호’와 영원히 철들 것 같지 않은 엄마 ‘은주’, 이들 모자 앞에 나타난 중국인 남자 ‘양밍’ 등 세 사람의 인연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다. 아들 ‘수호’ 역에는 아역 김태용이, 엄마 ‘은주’ 역에는 배우 정재연이, ‘양밍’ 역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양범이 맡았다. ‘수호’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장나라가 특별 출연하며, 이한위, 안병경, 윤주상 등도 카메오로 출연해 힘을 보탠다. 7월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22일 영화배급사 와이드릴리즈 측은 주호성 감독의 한·중 합작 영화 ‘폴라로이드’(제작 ㈜DVC픽쳐스, 친스밍위에공사)가 오는 7월 개봉을 확정지었다고 밝혔다.

‘폴라로이드’는 일찍부터 철든 아이 ‘수호’와 영원히 철들 것 같지 않은 엄마 ‘은주’, 이들 모자 앞에 나타난 중국인 남자 ‘양밍’ 등 세 사람의 인연을 통해 가족 간의 사랑을 그려낸 영화다. 아들 ‘수호’ 역에는 아역 김태용이, 엄마 ‘은주’ 역에는 배우 정재연이, ‘양밍’ 역은 중국에서 활동 중인 배우 양범이 맡았다. ‘수호’의 담임선생님 역으로 장나라가 특별 출연하며, 이한위, 안병경, 윤주상 등도 카메오로 출연해 힘을 보탠다. 7월 개봉해 관객들과 만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