냄새를 보는 소녀 종영, 후속 드라마 ‘가면’ 관심 집중

‘냄새를 보는 소녀’가 종영한 가운데 후속 드라마 ‘가면’이 시청자들의 관심이 쏠린다.

21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후속으로 수애 주지훈 연정훈 유인영 주연의 ‘가면’이 방송된다.

SBS 새 수목드라마 ‘가면’은 믿고 보는 흥행 보증수표 수애, 주지훈의 브라운관 복귀작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작품이다.

절대적인 선악구조를 벗어난 ‘가면’ 속 네 남녀는 ‘최호철 작가표’ 미스터리 극 전개 안에서 쉼 없는 전투를 펼침과 동시에 진실하고 절박한 사랑을 꽃피우며, 미리 짐작할 수 없는 변화무쌍한 스토리 전개로 펼칠 전망이다.

여기에 예상치 못한 긴장과 반전의 미학을 선사할 부성철 감독의 섬세한 연출력과 주연 배우들의 열연이 더해진 ‘가면’은 시청자들의 높아진 안목과 기대치를 완벽히 충족시키는 작품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드라마 ‘가면’은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재벌가의 며느리가 된 여자, 아무 조건 없이 사랑하는 여자를 지켜주는 남자, 그리고 그 여자의 실체를 밝히려는 자, 그리고 이미 알고 있는 자 등 네 남녀가 저택이라는 한 공간에 생활하면서 벌어지는 격정 멜로드라마이다. 오는 5월 27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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