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듀오 노라조가 안산M밸리록페스티벌(이하 ‘밸리록페’)에 출연한다.

노라조는 이번 ‘밸리록페’를 위해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6인조 ‘라이브 셋(Live Set)’으로 무대에 오른다. 노라조는 최근 신곡 ‘니팔자야’를 공개해 독특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밸리록페’를 주최하는 CJ E&M음악사업부문은 22일 노라조를 비롯해 칵스, 정준영밴드, 이지형, 라이프앤타임, 비트버거, 피터팬 컴플렉스 등을 포함한 5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노라조는 이번 ‘밸리록페’를 위해 기타, 베이스 드럼으로 구성된 6인조 ‘라이브 셋(Live Set)’으로 무대에 오른다. 노라조는 최근 신곡 ‘니팔자야’를 공개해 독특한 뮤직비디오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밸리록페’는 오는 7월 24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안산시 대부도 바다향기 테마파크에서 펼쳐진다. 자세한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www.valleyrockfestival.com)와 페이스북(www.facebook.com/valleyrockfestival)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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