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스트 손동운, 오는 7월 1일 일본 솔로 데뷔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비스트의 멤버 손동운이 오는 7월 일본에서 솔로로 데뷔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손동운은 오는 7월 1일 일본에서 첫 번째 솔로 앨범 ‘키미시카(KIMISHIKAㆍ너 밖에)’를 발표한다”고 22일 밝혔다. 


손동운은 지난 20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비스트 현지 공식 팬미팅 현장에서 팬들에게 솔로 데뷔를 알린 바 있다. 또한 손동운은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앨범 티저 이미지를 공개하기도 했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에는 총 6곡의 신곡이 수록된다”며 “손동운이 동명 타이틀곡 ‘키미시카’를 비롯해 다수의 수록곡 일본어 작사를 맡았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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