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주역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가 영화 ‘다크 플레이스’로 만났다.

‘다크 플레이스’는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의 두 번째 소설을 영화화한 추적 스릴러. 오래 전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에서 살아 남은 소녀가 25년 후 다시 그 날의 기억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드맥스’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 최근 방한해 ‘친한 스타’로 자리잡은 클로이 모레츠가 호흡을 맞췄다. 특히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영화인 랭킹에 클로이 모레츠가 1위, 샤를리즈 테론이 5위, 니콜라스 홀트가 7위에 올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7월 16일 개봉 예정.
27일 ‘다크 플레이스’(감독 질스 파겟-브레너)는 7월 개봉을 확정짓고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포스터는 어둠 속에서 눈을 감은 채 몸을 웅크린 여인의 모습을 담아 그녀를 둘러싼 사건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또 ‘범인은 밝혀지지 않았다’는 카피는 극중 벌어진 살인 사건에 대한 의구심을 더한다.

‘다크 플레이스’는 ‘나를 찾아줘’ 길리언 플린의 두 번째 소설을 영화화한 추적 스릴러. 오래 전 일어난 끔찍한 살인 사건에서 살아 남은 소녀가 25년 후 다시 그 날의 기억을 파헤치기 시작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는다. ‘매드맥스’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 최근 방한해 ‘친한 스타’로 자리잡은 클로이 모레츠가 호흡을 맞췄다. 특히 포털 사이트 네이버의 영화인 랭킹에 클로이 모레츠가 1위, 샤를리즈 테론이 5위, 니콜라스 홀트가 7위에 올라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7월 16일 개봉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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