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인사이드’ 한효주, 배우 21명과 연인 호흡…‘기대감 UP’

[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한효주가 영화 ‘뷰티 인사이드’에서 날마다 모습이 바뀌는 연인을 가진 여자로 분한다.

1일 영화 배급사 NEW 측은 한효주가 ‘뷰티 인사이드’(백감독ㆍ제작 용필름)를 통해 다시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선다고 전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자고 일어나면 매일 다른 사람으로 바뀌는 남자 우진과 그가 사랑하게 된 여자 이수, 두 사람의 판타지 로맨스를 담은 영화다. 극 중 한효주는 우진을 사랑하는 여자 이수로 분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김대명, 도지한, 배성우, 박신혜, 이범수, 박서준, 김상호, 천우희, 우에노 주리, 이재준, 김민재, 이현우, 조달환, 이진욱, 홍다미, 서강준, 김희원, 이동욱, 고아성, 김주혁, 유연석 등 대한민국의 내로라 하는 배우들과 커플 연기를 하게 된 한효주는 모든 배우와 탁월한 호흡을 자랑했다는 후문이다.

한효주는 ‘일지매’, ‘찬란한 유산’, ‘동이’ 등 드라마를 통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으며,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와 ‘감시자들’을 통해 스크린으로도 활동 범위를 넓혔다. 최근 ‘쎄씨봉’에서는 쎄시봉의 뮤즈 역을 맡아 남성 관객들을 설레게 했다.

‘뷰티 인사이드’는 한효주와 ‘21인 1역’의 배우들이 선보일 호흡이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7월 개봉을 앞두고 있다.

ha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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