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6월 말 컴백, 육성재 완벽 근육 몸매 봤더니…’대박’

비투비가 6월 컴백 예고를 전한 가운데 그룹 비투비 멤버 육성재가 ‘아홉수소년’ 첫회부터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연기로 각인시켰다.

육성재는 지난 해 8월 첫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소년’(극본 박유미/연출 유학찬)에서 실감 나는 과민성 대장 증후군 연기를 펼치는 망가짐도 불사하는 등 매끄러운 연기로 새로운 연기돌로서의 가능성을 엿보여 눈길을 모았다.

극중 육성재는 꽃미남 외모와 상남자의 터프함을 갖춘 까칠 훈고딩 19세 유도선수 강민구를 맡았다. 강민구는 유도도 패션도 뭐든지 한방을 좋아하는 성격의 소유자다.

첫 방송 직후 육성재는 자신의 SNS를 통해 “한 시간 내내 어색하진 않을까 긴장하면서 봤다. 노력해서 지금보다 더욱 매끄러운 연기 보여드릴게요! 본방 시청해 주신 분들 너무 감사드려요. 아홉수 소년 파이팅! 강민구 파이팅!”이라는 소감을 밝혔다.

한편 최근 비투비는 컴백 소식을 알려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비투비 6월 말 컴백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투비 6월 말 컴백, 육성재 완벽 근육 몸매 봤더니 대박” “비투비 6월 말 컴백, 멋지다” “비투비 6월 말 컴백, 근육좀 있네” “비투비 6월 말 컴백, 최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조현정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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