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철, 11일 EBS ‘스페이스 공감’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작은거인’ 김수철과 재즈 기타리스트 정재열이 오는 11일 밤 EBS ‘스페이스 공감(이하 ‘공감’)’에 출연한다.

이날 밤 12시 10분 ‘공감’ 김수철 편이 방송된다. 김수철은 8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가수이자 작곡가로 독자적인 길을 걸어왔다. 지난 2006년 이후 9년 만에 ‘공감’ 무대에 오르는 김수철은 ‘젊은 그대’ ‘치키치키차카차카’ ‘정신 차려’ 등 대표곡들을 선보인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정재열의 마련된다. 올해로 데뷔 20주년을 맞은 정재열은 최근 발표한 신보 ‘침묵의 바다(Still Ocean)’의 수록곡들을 비롯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창작곡을 라이브로 연주한다. 정재열의 캐나다 유학 시절 음악 스승이었던 연주자들이 함께 출연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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