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박새별이 지난 5일 1년 반만의 신곡 ‘스카이 하이(Sky High)’를 싱글로 발표했다.

박새별은 “여름에 듣고 싶은 시원 달콤한 곡을 만들고 싶었다”며 “라이크라익스와 협업해 다른 색깔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소속사 안테나뮤직은 “이번 신곡은 산뜻한 하우스 장르의 곡으로 여리면서도 애절한 감성의 음악들로 대중과 호흡해 온 박새별과의 새로운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며 “박새별이 작사ㆍ작곡, DJ 듀오 라이크라익스가 작곡과 편곡, 영현(Young K)이 랩 메이킹과 코러스를 맡았다”고 밝혔다.
박새별과 처음 작업을 함께 한 라이크라익스는 JYP엔터테인먼트 소속 작곡가이자 DJ인 프란츠(FRANTS), 토요(TOYO)로 결성된 그룹이다.

박새별은 “여름에 듣고 싶은 시원 달콤한 곡을 만들고 싶었다”며 “라이크라익스와 협업해 다른 색깔을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신곡은 오는 20~21일 강원도 춘천시 남이섬에서 개최되는 ‘레인보우 아일랜드 2015 뮤직&캠핑’ 테마송으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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