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개그우먼 안영미가 YG엔터테인먼트(이하 YG)의 새 식구가 된 가운데 빅뱅 지드래곤과의 과거 인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안영미의 앞으로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앞서 합류한 유병재와 함께 예능 파트로의 확장에 힘을 실으며 YG브랜드 파워와 예능인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8일 오전 YG 공식 블로그인 YG라이프에는 “웰컴투 와이지 안영미”, “2015.6.8 나도 오늘부터 출근. 드루와 드루와~”라는 문구과 함께 YG패밀리가 된 안영미를 축하하는 이미지가 게재됐다. 이미지 속에는 익살스러운 표정의 안영미와 비닐에 꽁꽁 쌓여있는 유병재의 모습이 깨알같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낸다.

안영미의 앞으로의 활약상을 엿볼 수 있는 모습이다. 안영미는 앞서 합류한 유병재와 함께 예능 파트로의 확장에 힘을 실으며 YG브랜드 파워와 예능인으로서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하게 한다.
안영미는 개그우먼으로서의 한계를 뛰어넘어 망가짐을 불사하는 개그본능, 자신만의 확고한 길을 개척해 나가는 개그우먼으로서 독보적인 존재감을 자랑한다. 특히 안영미는 YG 소속가수 지드래곤의 2집 솔로앨범 ‘쿠데타’의 ‘미치GO’ 뮤비에 출연하며 YG와 인연을 맺은 적이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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