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이 오는 15일 정규 5집 ‘NO.5’을 발매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집’은 준케이가 작곡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어쿠스틱 기타 연주, 신스 사운드를 결합한 곡”이라며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으로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PM이 오는 15일 오후 9시 네이버 스타캐스트 생방송을 통해 정규 5집 첫 컴백 무대를 가진다”고 9일 밝혔다.
이날 2PM은 네이버 스타캐스트를 통해 생방송 되는 컴백 무대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 곡 ‘우리집’의 라이브 무대를 첫 공개한다. 2PM의 멤버 준케이(Jun.K)와 우영이 진행을 맡는다.

소속사 측은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우리집’은 준케이가 작곡한 곡으로 일렉트로닉 사운드에 어쿠스틱 기타 연주, 신스 사운드를 결합한 곡”이라며 “이성에게 강렬하게 끌리는 남자의 마음을 솔직한 화법으로 담은 가사가 인상적”이라고 전했다.
한편, 2PM은 오는 18일 엠넷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방송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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