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유이와 임지연 ‘女-女 케미’ …“훈훈”

[헤럴드경제]SBS ‘상류사회’의 유이와 임지연이 사랑스러운 절친 케미를 선보였다.

유이와 임지연은 8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재벌인 정체를 숨기기 위해 아르바이트생으로 이중생활을 하는 당차고 똑 부러진 캐릭터 ‘장윤하’와 천성한 귀여운 아이 ‘이지이’역으로 출연했다.

둘은 함께 백화점 푸드마켓 아르바이트를 하며 냉혹한 을의 세계에서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사진 = 드라마 상류사회

불의를 보면 참지 못하는 정의의 사도 윤하와 마음은 여리지만 특유의 생활력과 끈기를 장착한 지이는 앞으로도 서로에게 모자란 부분들을 채워주며, 일도 랑도 함께 고민하는 끈끈한 우정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을 시청한 안방극장에서는 “너무 훈훈하다” , “잘 됐으면 좋겠다”는 반응이 나왔다는 후문이다.

한편 ‘상류사회’는 9일 밤 2회가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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