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류사회 청순녀’ 임지연 ‘인간중독 시절 송승헌과 뜨거운 배드신…’

[헤럴드경제]임지연이 화제다.

임지연은 8일 첫 방송된 ‘상류사회’에서 천성이 착한 귀여운 아이 ‘이지이’역으로 출연했다.

한편 임지연은 지난해 개봉한 ‘인간중독’에서 배우 송승헌과 연기 호흡을 맞춘 바 있다.

당시 영화에는 두 사람의 강렬한 베드신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영화 인간중독

임지연은 인터뷰에서 송승헌과 19금 베드신에 대해 “첫 작품이기 때문에 두려웠지만 작품이 정말 좋았다”며 “노출에 대한 부담감은 더 잘해야겠다는 부담감으로 바뀌었다”고 발언했다.

한편 임지연과 유이가 훈훈한 ‘여여 캐미’를 선보일 예정인 드라마 ‘상류사회’는 9일 10시 2회 방송을 앞두고 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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