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뽀미언니’ 아내와 귀여운 두 아들…’시선 집중’ 글꼴 선택 본문 텍스트 크게본문 텍스트 작게 인쇄 앵커 손석희와 가족이 화제다. 손석희는 아내 신현숙과 과거 MBC ‘뽀뽀뽀’에서 자녀들과 함께 동요 무대를 꾸몄다. 당시 방송에서 손석희와 신현숙은 동요 ‘아빠엄마 좋아 엄마아빠 좋다’ 무대를 선사한 뒤 두 아들을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특히 두 아들의 귀여운 외모는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손석희는 1987년 MBC ‘뽀뽀뽀’에서 4대 뽀미언니를 맡은 신현숙과 결혼식을 올렸다. 진해원 이슈팀기자 /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