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 방송된 SBS ‘고쇼’에서 현영은 “내가 원조 S라인이다. 그 단어를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이름을 딴 보일러까지 나왔다”고 밝혔다.
이어 “포즈를 취해달라고 하면 허리를 엄청 꺾으면서 뽐내며 살았다. 어느 날 버라이어티 건강검진 프로그램을 촬영했는데 제 척추가 S자로 돼 있었다. 제 몸이 어느새 척추 측만증에 걸려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현영은 “척추 치료를 받고 하면서 운동을 계속해서 이제는 과도한 거 말고 웰빙 S라인 포즈를 연구했다”며 독특한 촬영 포즈를 선보여 보는 이들까지 폭소케 했다.
한편 최근 현영은 ‘어게인’을 통해 왕초에 출연했던 사실이 전해지며 화제로 떠오른다.
‘어게인’현영 내가 원조 S라인 언급 기사를 접한 누리꾼들은 “‘어게인’현영, 내가 원조 S라인 단어 유행시킨 장본인이다 눈길가네” “‘어게인’현영, 원조 S라인이구나 처음 알았네” “‘어게인’현영, 척추가 S자 저런..” “‘어게인’현영, 몸매 좋아 5억 성형설도 접했었는데” ‘어게인’현영, 형영 딸도 이뻐”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