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게인’ 현영 “출산 후 건망증 고생, 출발하려 보니 아이가 없더라”

‘어게인’에 만능 엔터테이너 현영이 출연해 주목을 받은 가운데 출산 후 건망증에 대한 고생을 밝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영은 지난 1월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비타민’에서 출산 후 찾아온 건망증에 대한 고충을 밝혔다.

당시 방송에서 현영은 “한 번은 차에 내 짐과 아이 짐을 꼼꼼하게 다 싣고 ‘정말 완벽하게 챙겼다’고 생각한 날이 있었다. 근데 출발하려고 보니 아이가 없더라”고 당시 웃지 못 할 일화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윽고 현영은 “사실 결혼 전부터 건망증이 좀 있었다. 가수 활동 시절 ‘누나의 꿈’ 가사를 항상 잊어버려 손바닥에 적어놓고 다녔다”며 “그걸 지금까지 못 외우고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

어게인 현영 출산 후 건망증 고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어게인’ 현영, 출발하려 보니 아이가 없더라 대박!”"‘어게인’ 현영, ‘누나의 꿈’ 가사를 항상 잊어버려 손바닥에 헉! 그랬구나” “‘어게인’ 현영, 건망증이 심했네” “‘어게인’ 현영, 결혼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최근 현영은 ‘어게인’을 통해 왕초에 출연했던 사실이 주목을 받고 있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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