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강성, 7년 만의 신곡 ‘목숨을 건다’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박강성이 디지털 싱글 ‘목숨을 건다’를 15일 발표한다.

이번 싱글은 박강성이 지난 2008년에 내놓은 정규 6집 ‘아웃 고잉 인 세븐 이어스(Out Going In Seven Years)’ 이후 7년 만의 신곡이기도 하다.

이번 싱글에는 타이틀곡 ‘목숨을 건다’, ‘듣고 있나요’ 2곡이 수록돼 있다. ‘목숨을 건다’는 사랑하는 연인에게 목숨을 건 남자의 순정을 강렬한 록 사운드로 표현한 곡이다. ‘듣고 있나요’는 잊히는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표현한 발라드이다. 마로니에, 페이지 등의 프로젝트 그룹으로 활동했던 김선민이 이번 싱글 제작에 참여했다.

한편 박강성은 지난 1982년 MBC 신인가요제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문밖에 있는 그대’, ‘장난감 병정’, ‘내일을 기다려’ 등의 곡을 히트시켰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