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19곰 테드’의 두 번째 이야기 ‘19곰 테드 2’(감독 세스 맥팔레인)가 1편의 씬 스틸러들과 함께 돌아온다.

한편 ‘19곰 테드 2’는 인간이 아닌 한낱 물건(?)일 뿐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좌절한 ‘욕정곰’ 테드(세스 맥팔레인 분)가 절친 존(마크 월버그 분)과 함께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을 담은 19금 코미디 영화. 앞서 ‘19곰 테드’는 R등급 코미디 사상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미국, 호주, 독일 등 전 세계 24개 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었다. 마크 월버그와 세스 맥팔레인이 이번에도 존과 테드로 호흡을 맞추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등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6월 25일 개봉
14일 UPI코리아에 따르면 ‘19곰 테드’에서 활약한 배우 샘 J. 존스, 빌 스미트로비치, 패트릭 스튜어트 등이 ‘19곰 테드 2’에서도 관객들의 웃음을 책임진다. 존과 테드의 추억의 영화인 ‘제국의 종말’에서 주인공 플래시 고든으로 열연한 샘 J. 존스는, 1편에서 존, 테드와 함께 광란(?)의 파티를 즐기는 에피소드를 연출했다. 당시 인연을 토대로 ‘19곰 테드 2’에선 테드와 태미 린의 결혼식 주례로 등장한다. 1편에서 마트 사장 프랭크를 연기한 빌 스미트로비치가 속편에서도 코믹 연기를 이어가며, 뛰어난 연기력의 소유자 패트릭 스튜어트도 전편에 이어 또다시 내레이션을 맡았다. 이 밖에도 1편에서 테드를 납치했던 돈니(지오바니 리비시)가 재등장해 존과 테드에게 위기를 안긴다.

한편 ‘19곰 테드 2’는 인간이 아닌 한낱 물건(?)일 뿐이라는 법원의 판결에 좌절한 ‘욕정곰’ 테드(세스 맥팔레인 분)가 절친 존(마크 월버그 분)과 함께 진정한 인간이 되기 위해 벌이는 좌충우돌 사건을 담은 19금 코미디 영화. 앞서 ‘19곰 테드’는 R등급 코미디 사상 최고의 흥행 스코어를 기록하며 미국, 호주, 독일 등 전 세계 24개 국 박스오피스를 휩쓸었다. 마크 월버그와 세스 맥팔레인이 이번에도 존과 테드로 호흡을 맞추며, 아만다 사이프리드, 모건 프리먼, 리암 니슨 등이 합류해 기대감을 더한다. 6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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