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셰프’ 최현석 배달음식 잘먹어, ‘치킨 좋아해’

[헤럴드경제]셰프 최현석의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최현석은 지난 4월 14일 방송된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 타임’에 출연했다.

당시 최현석은 “보통 셰프들 입맛이 까칠하다고 하는데 그렇지 않다”며 “셰프들이 정말 잘 먹는 집단이다. 털털하다. 우리끼리 만나면 라면, 설렁탕, 냉면 등을 먹으러 다닌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나 같은 경우는 배달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라며 “치킨은 사탄의 역사다”라며 배달음식 사랑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 = 정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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