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미여관ㆍ소찬휘, 부산록페스티벌 출연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장미여관과 가수 소찬휘가 부산록페스티벌에 출연한다.

부산록페스티벌은 16일 2차 라인업을 공개했다. 2차 라인업에는 장미여관과 소찬휘를 비롯해 슈가도넛, 스케웨이커스, 잠비나이, 인도네시아 밴드인 킬링 미 인사이드(Killing Me Inside)가 이름을 올렸다. 부산록페스티벌은 1차 라인업으로 옐로우 몬스터즈, 갤럭시 익스프레스, 뷰렛, 에브리싱글데이, 고고스타, 앤디즈 데이즈 등 국내 밴드와 미국 출신 이모코어 밴드 핀치(Finch)를 공개한 바 있다.


한편, 국내 최장수 록페스티벌인 부산록페스티벌은 오는 8월 7일부터 9일까지 부산 삼락생태공원에서 열리며 부산문화관광축제조직위원회가 주최ㆍ주관하고 부산광역시가 후원한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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