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디지털 싱글 ‘솜과 사탕’을 22일 공개한다.

한편, 안녕하신가영은 오는 7월 12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안녕하신가영은 좋아서하는밴드의 베이시스트로 활동하다가 지난해 첫 번째 미니앨범 ‘반대과정이론’으로 솔로로 데뷔했다. 그가 지난 2월에 발표한 첫 정규앨범 ‘순간의 순간’은 팝과 인디의 감성을 절묘하게 결합한 음악으로 호평을 받았다.
안녕하신가영은 “이번 싱글은 솜처럼 부드럽고 너그러운 달콤한 사람과 달콤하지만 조금은 딱딱한 사탕 같은 사람이 만나 솜사탕처럼 변해가는 과정을 그린 곡”이라며 “기존에 선보인 어쿠스틱 중심의 사운드에서 변화를 시도해 디스코 리듬을 가진 새로운 스타일의 음악을 만들었다”고 전했다.

한편, 안녕하신가영은 오는 7월 12일 서울 삼성동 백암아트홀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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