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판영진의 사인이 자살로 추정된다.

23일 일산경찰서 한 관계자는 “판영진 씨가 자신의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영진은 평소 우울증을 알아왔으며 사망 전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판영진은 2008년 영화 ‘나비두더지’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23일 일산경찰서 한 관계자는 “판영진 씨가 자신의 집 앞에 주차된 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사인은 자살로 추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영진은 평소 우울증을 알아왔으며 사망 전 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내용의 휴대전화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판영진은 2008년 영화 ‘나비두더지’의 주연으로 활약했다.
